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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귀의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해서 약관절 질환의 한가지 증상 중에 입을 벌리면 귀에서 딱딱하는 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관자놀이 부위, 귀 뒤쪽, 앞머리, 뒷머리 등이 아픈 두통
편두통
식사시나 하품할 때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거나 아픈 경우
목이나 어깨가 뻣뻣하거나 아픈 경우
팔이나 손가락이 저림
요통
어지러움
등으로 인하여 고통스러워하여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또는 이비인후과나 방사선과 신경정 신과 등의 순서로 치료를 받았으나 여러가지 검사들이 모두 정상이고 아무런 문제를 발견 하지 못했을 때 (또한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경우) 그는 의사로부터 "고통을 참아가며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하는 말을 듣거나 진정제를 규칙적으로 복용하라는 말을 듣게 될 것입 니다.
TMJ 문제에 대해 알고 있는 의료계 종사자들 이라면 이런 문제가 있을 때 교합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치과의사에게 의뢰할수 있게 됩니다.
TMJ 주변 근육
턱관절은 측두골과 하악골이 만나고 있는 관절 입니다. 인대, 근육이 관절 주위를 싸고 있으며, 관절주위로는 혈관이 지납니다
턱관절에는 움직이는 디스크가 있어서, 턱관절 움직임의 충격을 완화해 줍니다.
턱관절 뒤쪽으로는 두뇌로 올라가는 내경동맥& 외경동맥의 통로가 있습니다.
턱관절이 뒤로 밀리면 이 통로가 좁아져 뇌로 가 는 혈액의 공급이 원활치 못하므로 두통 등을 일 으키며, 턱관절 돌기가 뒤로 돌아가는 신경을 누 르므로 귀의 통증, 안면통증 등을 유발 할 수 있 습니다.
턱관절 돌기와 측두골 사이의 정상 간격입니다.
턱관절 주위구조
맨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디스크 - 턱관절 돌기 - 광대뼈 - 측두골 - 하악골 - 하악지 - 귀 가 위치합니다.
우리는 모두 생활 환경 속에서 스트레스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외부적 스트레스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스트레스에 대한 우리 몸의 전형적인 반응은 어깨나 목이 뻣뻣해진다거나 주먹이 쥐어 지거나 이를 악무는 등의 근육의 수축입니다.
이런 현상은 아주 정상적인 치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에게도 나타날 수 있으며 몇개의 치 아가 망가진 경우나 치아가 고르지 않은 경우에도 틀니를 끼우고 있는 경우에도 모두 일어 날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대개의 경우, 관절안에 있는 관절판(디스크)은 앞쪽으로 밀리게 되고 디스크를 뒤쪽에서 잡고 있던 인대가 늘어나고 부은 상태가 됩니다. 그리하여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턱관절 뼈가 움직이므로 디스크가 앞뒤로 걸리게 되어 소 리가 나게 됩니다. 이런 상태가 여러해 지속되면 관절염의 상태를 거쳐서 관절의 변성을 가 져오게 됩니다.
이것은 턱관절을 손상시키고 관련되는 근육의 경련으로 통증을 유발시키는데 턱관절 뿐만 아니라 몸의 다른 근육들도 경련과 긴장을 일으키어 위에서 이야기 했던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동통 증후군은 내부적 스트레스로서 작용하며 외부적 스트레스와 함께 육체와 정신을 약화시키게 됩니다. 만일 이렇게 고통받는 환자의 턱의 영구적으로 편안하고 더 이상 악물지 않게 되면 턱관절 기능 이상에 관련된 이러한 증상들은 사라지게 될 것 입니다.